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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

  • 지리산 아리랑

    저자 김숙자
    정가 24000원

상세정보

지리산은 전북 남원시, 전남 구례군, 곡성군, 경남 산청군, 하동군, 함양군에 걸쳐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지리산이란 명칭은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달라진다.” 하여 지리산이 되었고 멀리 백두대간에서 흘러왔다 하여 두류산(頭流山)이라고도 불린다.

그리움에서 시작한 ‘지리산 둘레길 걷기’는 한국의 고대로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의 사건들과 민중운동의 무대까지 진중하게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책 ‘지리산 아리랑’은 지리산 출신 작가인 지은이가 직접 ‘지리산 둘레길’을 3년여에 걸쳐 딛고 밟으며 지리산의 숨은 정취와 명소, 역사와 문화유산, 전쟁의 상흔에 어려 있는 애환과 아픔, 진실 등을 순례하며 것 듯 잔잔한 그리움으로 그려내고 있다.

 

책을 내면서/ ‘지리산 아리랑’을 펴내면서

프롤로그/ 그리움과 추억의 길에서 인문학과 함께하는 ‘지리산 둘레길’

chapter 11 변하지 않은 그리움은 보석이 된다

chapter 12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이 있다

chapter 13 소리의 본가 국악의 성지 남원

chapter 14 자연도 빛나고 사람도 빛나고

chapter 15 아직도 못다 부른 그리움의 노래

chapter 16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배는 없다

chapter 17 진심 나무는 심장을 관통한다 :빨치산 야전부대를 지나며 2022.11.12(금계에서 동강)

chapter 18 삼밭에서 자란 쑥대는 더 곧게 자란다

chapter 19 용서는 사랑보다 더 어렵다

chapter 10 고독나무는 고요의 땅에서 자란다

chapter 11 올빼미는 눈물샘도 없다

chapter 12 멈춰야 할 때 멈추는 게 진정한 용기이다

chapter 13 양심이 없는 민족은 희망도 없다

chapter 14 모욕은 자신을 담금질하는 풀무이다

chapter 15 욕망의 끝은 파멸 뿐이다

chapter 16 내 안의 빛을 찾는 일

chapter 17 어제에 머물러 있어선 안 된다

chapter 18 가득함도 빛나고 비움도 빛나더라

chapter 19 그대 인연을 사랑하라

chapter 20 영성의 향기 피어오르는 피아골의 시간

chapter 21 사랑을 잘 먹으면 평생 행복이 부르다

chapter 22 인생이 어려울 때 제대로 간다

에필로그/ 그리움으로 시작한 민족의 명산, 지리산 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