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편역 | 정승운, 사희영, 김경인 |
| 정가 | 27000원 |
상세정보
일본 근대시는 메이지유신 이후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형성된 문학적 표현의 새로운 형식이며, 동시에 근대라는 시대가 인간의 감정과 욕망을 어떻게 이해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다.
이 책은 일본 근대시의 전개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대표적인 작품들을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메이지 초기 신체시의 형성기에서부터 다이쇼기의 자유시에 이르기까지 일본 근대시의 주요 흐름을 가능한 한 균형 있게 제시하고자 하였다.
간바라 아리아케(蒲原有明)
구니키다 돗포(国木田独歩)
기노시타 모쿠타로(木下木太郎)
기타가와 후유히코(北川冬彦)
기타하라 하쿠슈(北原白秋)
다카무라 고타로(高村光太郎)
다카하시 신키치(高橋新吉)
도야마 마사카즈(外山正一)
도이 반스이(土井晩翠)
모리 오가이(森鷗外)
무로 사이세이(室生犀星)
미야자와 겐지(宮沢賢治)
사이조 야소(西條八十)
사토 하루오(佐藤春夫)
센게 모토마로(千家元麿)
스스키다 규킨(薄田泣菫)
스즈키 신타로(鈴木信太郎) 역
시마자키 도손(島崎藤村)
신세이샤(新声社) 역
야기 주키치(八木重吉)
야마무라 보초(山村暮鳥)
야타베 료키치(矢田部良吉) 역
요사노 아키코(与謝野晶子)
요시다 잇스이(吉田一穂)
우에다 빈(上田敏) 역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지리 유키에(知里幸恵) 역
하기와라 사쿠타로(萩原朔太郎)
호리구치 다이가쿠(堀口大学)
후쿠시 고지로(福士幸次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