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자 | 金 勳(김 훈) |
| 정가 | 45000원 |
상세정보
이 책은 '신론'이라는 이름으로 ‘혁신’을 표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프리즘의 시각에서 동아시아 문명의 메커니즘을 재조명하려는 시도로서 사상사 대결, 종교 철학과 문화, 심미 예술과 변화, 문명의 융합과 상호 학습 등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다. 연구 과정에서는 '민족국가'와 '문화본위'의 서사적 틀을 깨고 '도교가 고대 일본문명에 미치는 영향', '불교의 중국 전개와 고대 한국불교’, '불교의 '무상' 이념과 일본인의 미의식' 등과 같이 동아시아를 미시적 고찰을 통해 역사적 반성과 사상적 암류를 들여다보며 문명 교류에서 '수용된' 복잡한 내면을 이해하며 탐구하고자하였다.
끝으로 본서는 저자의 학술 탐구의 발자취와 의의를 담아, 한ㆍ중ㆍ일 삼국의 언어로 작성된 논문들로 구성되었다.
第一章 东亚文明的精神根脉 —以巫文明认识为中心
第二章 “巫性文明”在东亚文明史上的历史地位 —基于“巫—理双螺旋结构”理论
第三章 东亚文明的崛起 —兼谈东亚文明认识的若干问题
第四章 论元晓的和诤思想
第五章 元晓的儒道观
第六章 中国佛教史上金乔觉法师及其地位
第七章 道教对古代日本文明的影响
第八章 佛教“无常”理念与日本人的美意识
第九章 日本宗教法律制度初探
第十章 “日本梦”的辉煌与失落
第十一章 韩国佛教的社会福祉理念与实践
第十二章 互联网时代世界宗教的新形态
第十三章 “一带一路”与宗教风险
第十四章 元曉의 淨土思想
第十五章 中國佛教史에 있어서의 元曉의 位相
第十六章 中國禪宗과 無相禪師
第十七章 禪宗的法統意識 —慧能을 中心으로
第十八章 대한불교 천태종의 종교교육
第十九章 현대중국사회 민간신앙에 대한 고찰
第二十章 中國佛教부흥의 길
第二十一章 元暁『大乗起信論疏』の思想特徴について
第二十二章 『金剛三昧経』と『金剛三昧経論』
第二十三章 元暁と隋唐仏教の諸教判
第二十四章 東アジア文明の諸相 —東アジア文明認識における若干の問題
第二十五章 現代中国社会における「宗教ブーム」に関する一考察